북중미 월드컵 한국대표팀 축구 품평회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대표팀은
선수는 베스트 of 베스트 멤버로 손색이 없고
최악의 감독으로 역대급 졸전을 선보인
최악의 축구였다.
병법서에 이런 말이 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나를 모르고 적을 알면 승리는 반 반
(나를 알고 적을 모르면 승리는 반 반)
나도 모르고 적도 모르면 백전백패
코리아 축구는 무능한 집행부와 감독이
합동작전으로 전세계인 보는 가운데
글로벌하게 국밥 시원하게 말아먹는
시합을 펼쳤다.
이번 월드컵
한국축구는 나도 모르고 적도 모르는
백전백패가 예상되는 무대였다.
하늘이 도왔는지 어리숙한? 체코가 어부지리로
1승을 한국의 품에 헌정해주었다.
이게 역설적으로 무기력의 대명사가 된
한국 축구에게는 무능한 졸전 축구의 씨앗을
잉태한 전주곡이 되었다.
이때부터 국민들은 모두 다 꼴딱 속아서 희망의
고문을 당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참가국 48개국 중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다시 말하면 본선에서 예선 탈락이라는 굴욕을 당했다.
살다 살다 이렇게 망연자실하게 하는
축구같지 않는 축구도
보게 되는 날이 있다.ㅠㅠ
이번 월드컵은 한국 축구의 총체적 난국과
민낯을 글로벌하게 알린 월드컵이었다.ㅠㅠ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행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험 썰 풀기!!
오늘은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는 "행복"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행복은 머니 머니 해도 머니가 최고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그 논리면 재벌들과 부자들은 모두 행복해야 된다는
의미가 된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모든 재벌과 부자들은 행복한가?
물론 돈이 많으면 숱한 어려운 난제들이 해결되고
행복에 가까운 인생일 수 있다.
하지만 살아보면 돈이 행복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전부가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믿거나 말거나! 아님말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니멈
입에 풀칠??할 정도(저마다 다름)
의 경제적 안정을 이루고
난 다음
첫째, 남을 너무 의식하지 말아야 된다.
하지만 내 멋대로 살아라 말이 아니다.
둘째, 남과 비교하지 말아야 된다.
비교하면 어떻게 되는냐?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진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자기 자신과 비교해라~(이것 정말 중요하다)
이 두 가지만 알고 실천해도 고놈의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
이게 쉬운냐? 절대 쉽지 않다.
신은 인간을 만들때
인간의 유전자, DNA에 남을 의식하고
비교하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비교하고 의식하면 할 수록 나만 손해다
그래서 에버리 데이 아침 남자가 수염을 깎듯
여자가 화장을 하듯 마인드컨트롤 해야된다.
남과 비교하고 남을 의식하는 것을 어느 정도
벗어나는 순간부터
세상이 만들어 놓은 노예의 삶을 벗어나고
온전한 자기 자신의 삶을
살 수있다.
또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나도 인간인지라 완전히 해탈한 경지는 아니다.
그렇지만 이 사실을 알고 일상속에
훈련하는데 5년이상 노오력하고 있다.
사람은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훈련된 사람과 훈련되지 않은 사람이다.
행복해지려면 훈련해야 된다.
행복은 강도가 아니고 빈도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에버리 데이!, 에버리 타임!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1인의 개똥철학 썰이었습니다.
오늘 퇴근 후 어제보다 진일보한 사실 2가지!
농사에 1년 두번 씨를 뿌리고 수확하는 이모작이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도 이모작이 있고
하루에도 이모작의 시간있다.
바로 그건 퇴근 후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이다.
이 하루의 이모작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퀄러티가 좌지우지된다.
예전에는 퇴근 후 그냥 집에서 킬링타임으로
무의미하게 보내든가, 의미없는 모임에 나가서 흥청 망청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을 꽃같은
시간을 흘려보냈다.
하지만 시간에는 카이로스의 유의미한 시간과
크로노스의 물리적 시간이 있다는 점을 알았다.
시간이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는
유의미한 시간 즉, 카이로스의 시간을
맥시멈 확보하려고 노력한다.
오늘 퇴근 후 확보한 카이로스의 시간 2가지~
첫째, 뮤지컬 연습하면서 노래 3곡
사계, 나는 문제없어, 너의 의미
10여명의 사람들과 노래연습했다.
둘째, 노래 연습하면서 안무도 함께 사람들과 호흡을
맞춰가면서 고단하고 힘들지만
2시간 남짓 연습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고
하루 하루가 쌓여서 인생이 되고
역사가 된다
No Pain, No gain
세상에 공짜는 없다.
오늘도 어제보다 0.0001%라도 진일보하고
도약한 보람찬 하루 보냈다.
신문 10년 이상 읽어면서 얻은 것 3가지!
돌이켜 보면 신문을 처음 접한 것은 대학교 때 부터였다.
그때는 대충 읽는 수박 겉핧기식 읽기였다.
10여년 전부터 일간지와 경제지를 One +One 으로
구독 중이다.
대도시는 경제지를 보너스로 넣어준다.
이 경제지가 알고 보면 차별적인 고급 정보가 가득한
노다지 아닌 노다지다.
신문읽기도 독서의 한 부류라고 생각한다.
인류 역사상 독서는 언제나 소수의 사람들만의 전유물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두 말하면 숨가쁜소리지만
독서를 하고 안하고는 하늘과 땅차이다.
각설하고 신문을 10여 년 읽고 얻은 것이 헤아릴 수도
많지만 딱 3가지만 풀어내 본다.
첫째,
신문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를
비롯해 문학 및 기타 등등 다방면 분야를
아우러면서 최신 핫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다.
둘째,
언론고시라는 등용문을 통과한 최고 엘리트 그룹인
기자들의 글은 물론이고 각 칼럼리스트들의
글을 통해 글쓰기 노하우를 비롯해
고급 어휘력을 습득할 수 있다.
셋째,
신문을 통해 얻은 다채로운 깊고도 넓은
정보에 힘입어 사회생활하면서
어느 누구와도 대화가 가능해서 인간관계에
윤할유 역할을 한다.
지금까지 신문읽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서
나열해 보았다.
이외에도 숱한 장점이 많지만 시간관계 상
여기서 글을 매듭지어려 한다.
녹음의 계절 유월의 끝자락이자
마지막 꿀금욜 !
평온한 저녁시간 되세요~
젊게 사는 방법 2가지!
첫째, 무엇이든 공부하면 젊어진다.
둘째, 연애를 하면 반드시 젊어진다.
내가 터득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아는 방법?
사람의 내면속에 숨은 마음과 생각을 아는 것을
소위 독심술, 궁예의 관심법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 모두가 반 관상가가
된다고 하는 말이 있다.
년식?이 쌓이면 경험에 의해 사람을
아는 역량이 생긴다는 뜻이다.
나도 년식이 오래되면서
사람들과의 숱한 경험과 독서 그리고
말 공부를 통해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어느 순간부터 조금은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다시 말하면
독심술, 관심법은 나이 들면서 경험과 세월의 축적에
의해 자기만의 빅데이터가 누적되면서 지레짐작으로
사람을 꿰뚫어보는 역량이 길러진다고 볼 수 있다 .
개인적으로도 경험과 독서 그리고 말공부도
사람을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더해서 결정적으로 사람을 아는 능력이 한 층 더
진일보하게 된 계기는 이 단어를 알고서 부터다
바로 사심언행(思心言行)이다.
풀어보면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말을 알고 머리에 각인된 이후 부터는 자연스럽게
사람을 만나면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대한
데이터를 쌓게 되었다.
지금은 훈련이 되어서 억지로 노력없이
자동적으로 데이터화된다.
그 데이터를 분석하면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알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금까지 나만의 사람 마음과 생각을
아는 영업비밀? 아닌 비밀을 녹여내 보았다.
이건 단지 나만의 방법이다.
20년만에 보는 롤러코스트 장세 주식불장 ㅠㅠ
코스피가 1만피 언저리 오면서
현기증이 날 정도로 오르락 내리락 춤을 춘다
코스피가 글로벌
25년 수익률 1위는 물론 26년도도 수익률 1위다
원래 주식은 안 하고 펀드투자만 하는 1인이다.
요근래 보기드물게 20년 만에 오는
대세 상승장이라고 해서 작년 10월부터
발을 담궜다.
수익률은 좋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다.
시도 때도 없이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날이 많다
주식장 때문에 내마음도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날도 늘어만 간다.
주식은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파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이번 대세 상승장 휘날레를 어떻게 장식할 지?
기대반 걱정반이다.
주식 격언중에
무릅에 사고 어깨에 팔아라고 하는 말이 있다.
생선머리는 고양이에게 줄 수 있는
사람이 손에 많은 수익을 쥔다고 한다.
여러분들의 주식투자 성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유월도 하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6년도도 어느새 빛과 같은 속도로
흘러 반환점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시점이다.
예전에 나도 그랬지만
주위에 물어보니
목표가 없는 사람이 많다.
나의 올해 목표는 근력운동, 글쓰기, 재테크
혼자 있는 힘 기르기 등이다.
목표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 차이다
목표가 있으면 나의 한정된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허투로 낭비하지 않고
선택과 집중 할 수 있다.
그래서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난다
지금 한 해의 반환점을 돌면서
연초 목표가 있었다면 다시 한 번
심기일전 마음을 다잡고
목표를 재점검해 보는 시기다.
앞으로 남은 후반기
또 열심히 달려서
연말 모두가 의미있고 보람있는 26년도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말하기 공부 한 우물 파기 10년차~
직장생활 25년차
말하기 공부에 선택과 집중,
한 우물파기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인간은
사람을 판단할 때
동양에서는 크게 4가지로 판단합니다.
즉, 신언서판
첫째 몸
둘째 말
셋째 글
넷째 판단력(센스)
사람도 동물인지라
어쩔 수 없이 육체적인 몸 즉, 외모를
1순위로 보게 됩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인정해야 됩니다.
하지만 몸은 첫 번째 통과문일 뿐입니다.
이 첫 통과문을 지나면
기다리는 문은?
"말"입니다.
사람은 말하는 태도, 깊이, 말투 등을 통해 그 사람
의 진실함, 됨됨이를 판단합니다.
몸도 좋고 말도 잘하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공평해서
신은 두 가지 선물을 한 번에 잘 안 줍니다.
각자무치라 뿔이 있는 자는
이가 없다고 합니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은
외모를 믿고 말하기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모가 좀 부족하더라도
외모만큼 우리 일상 생활속
인간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
"말"입니다.
말하기 연습을 통해
남들과 차별화되고
나의 가치를 끌어올리면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나고
만나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취직하기 전
취업 못해서 안달복달하다가
직장에 들어가면 못 나와서 안달이고..
결혼하기 전에는
결혼 못해서 안달이다가
결혼하고는 헤어지지 못해 안달이다....
같은 맥락에서
혼자는 외롭고
둘이 있으면 괴롭다고 하는데
이렇게 마음먹자
혼자 있어도 좋고
둘이 있으면 더 좋다라는 마음을 가지자....
시간에 대해서 이것 알고 모르고는
하늘과 땅 차이?
이 세상에 동서고금,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다.
그리고 모두가 죽는다는 점이다.
죽기전 이 공평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냐?
에 따라 인생은 하늘과 땅 차이로
변한다.
어떻게 시간을 잘 활용하는냐?
그것은 이것을 알면 된다.
즉, 시간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기원전 2,500년 전 그리스인들은
시간을 두 가지로 나누었다.
첫째는 물리적 시간인 크로노스의 시간이다.
쉽게 설명하면 크로노스의 시간은
1년 365일, 한 달 30일,
하루 24시간, 1,440분, 86,400초 처럼
그냥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이다.
둘째는 유의미한 시간인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카이로스의 시간은 의미있는 경험과 노오력 등
시간을 의미있게 보낸 시간을 말한다.
인간은 카이로스의 시간을 얼마나 많이
보냈는냐?에 따라 인생은 좌지우지, 천양지차로
차이가 난다.
의미있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많이 누려서
아름다운 지구별에 소풍와서 돌아갈 때
아름다웠노! 라고 말 할 수 있었어면 좋겠다.
오늘도 모든 분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요즘 뮤지컬 배우는 중!
지금까지 직장인으로 25년째
성실히 살아가는
50대 중후반 1인이다.
그러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작년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기를 배우고
연극 공연이라는 무대를 밟았다.
올해는 오월부터 노래와 안무를 비롯해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을 배우고 있다.
살다 살다 내가 연기와 뮤지컬을 배우리라 고는
예전에는 털 끝 만큼도 생각해 본 적 없다.
이런 사실을 보면 인생은 알 수 없는
미지의 여행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또 어떤 일에 무슨 도전할 지 알 수 없다.
마지막으로 이런 도전과 시도 할 수 있는
사실에 감사한다.